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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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제조사 북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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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칸책방 
.
어제보다 더 단단한 나를 위하여
삶을 한 뼘 더 풍요롭게 채우는 책을 소개하고 함께 읽습니다.








[라이프 스타일]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내 일을 나답게 하는 법, 책바 이야기


-

좋아하는 것들을 꾸준히 지켜나가면 내 일이 됩니다



 






연희동 ‘책바’는 책과 술을 함께 즐기는 독특한 컨셉의 공간이다. 왁자지껄한 모임에서 마시는 술과, 혼자 조용히 읽는 책의 만남이라고? 하지만 혼자 조용히 술을 마시며 책을 읽는 매력을 알아본 방문객들이 오늘도 책바의 문을 두드리고 있으며, 스스로를 책바라 칭하는 공간들도 조금씩 생겨나고 있다. 말하자면 책바는 책과 술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한 셈이다. 책바의 독특한 컨셉은 어디서 시작됐을까? 이 공간을 만든 사람은 여기서 어떻게 일하고 있을까?


사람들은 이런 바가 있는 줄 몰랐다며 묻곤 한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 생각을 하셨어요?”그는 이렇게 대답한다.“제가 매일 가고 싶은 바를 만들었어요.”


내가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저자가 찾은 답은 결국, 시대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고 자기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나아가는 것.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 나를 더 나답게 해주는 일에 대한 결국 그 일을 스스로 만들어낸다. 






 








 

 

 



  칸 칸 ’ s  P i c k  




#1. 내가 좋아하는 일은 의외로 현재보다 과거의 모습에서 발견하게 쉽다. 어린 시절의 우리는 본능적으로,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나를 표현하기 때문이다. 특히 좋아하는 놀이를 통해서 말이다. -57p

#2. 책바와 유사한 컨셉의 공간이 그사이 꽤 생겼다가 어느새 사라졌다. 책바가 지금까지 유지된 이유는 아마도 손님의 입장에서 조금 더 생각하고 반 발자국 빠르게 움직였기 때문 아닐까. -125p

#3. 자기관리능력과 실행력은 혼자 일하기 위한 기초체력이다. 이게 바탕이 되어야 어떤 방향으로든 더 잘하기 위해 도전하고 나아갈 수 있다. -182p




 

 

 

 









목차




프롤로그 


1부: 내 일을 찾다


1장 나를 알기 위한 탐색과 실험의 역사

__약점 극복 프로젝트 

__혼자 살아본다는 것 

__세 가지 키워드 


2장 부끄러움이 만들어낸 첫 사업 


3장 꿈꿔왔던 회사를 나오다 

__성취감을 잇고 싶었습니다 

__행복한 삶에 대한 브레인스토밍 


4장 모든 점은 이어진다 

__어린 시절의 책과 레고

__취미를 직업으로 삼아도 될까? 


5장 세상에 없던 공간을 구상하다 

__벤치마킹할 곳이 없다! 

__첫 출장, 이상향을 꿈꾸다

__위스키 성지여행 


6장 낭만을 현실로 만드는 길목의 DIY 

__네이밍: 시작이 중요하다 

__부동산: 기준은 꼼꼼하게, 선택은 직감으로 

__셀프 인테리어: 인테리어는 누가? 내가! 



2부: 책바를 열었습니다


1장 세상에 이런 바도 있습니다 


2장 책바다운 공간 경험 

__눈으로 경험하다 

__귀로 경험하다 

__그리고 와이파이 


3장 모두 예술가가 되는 공간 


4장 1400일 동안 운영하다 보니 

__능동적으로 움직입니다 

__때로는 손님이 능동적으로 움직입니다 


5장 책바를 책바답게 만드는 사람들 

__바텐더의 불문율 

__공간의 완성은 손님이 만든다 

__떠나간 인연, 새로운 인연 

__책바의 1차 목표는요? 

__노년의 롤모델


6장 공간은 유기체다 



3부: 나답게 일하다


1장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2장 자율적으로 일한다는 것 


3장 프로혼밥러 여기 있습니다 


4장 과거의 점에서 미래의 점을 잇다 


5장 혼자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6장 편견에 맞선다는 것 

__집안 설득 분투기 

__모르는 사람의 편견, 아는 사람의 오해 


7장 일희일비에 대하여 


8장 그래도 행복하게 일합니다 



4부: 나답게 산다


1장 사라진다는 것 


2장 고민과 성찰은 계속됩니다 


에필로그 

부록






정인성(지은이)

어린이 수영교실을 마치고 동네 서점에 쭈그려 앉아 고전만화를 읽다 책과 친해졌다. 이십 년 뒤에는 회사를 마치고 동네 술집 구석에 앉아 혼술을 하다 술과 친해졌다. 대학 시절에는 부끄러웠던 소개팅 경험을 극복하기 위해 니플리스를 만들었고, 꿈꿨던 소비재 회사에 들어가 마케팅을 했다. 2015년, 좋아하는 책과 술을 통해 새로운 음주문화를 만들고자 퇴사 후 책바를 열었다. 책바를 운영하면서 술을 만드는 바텐더, 책을 추천하는 서점 직원, 공간을 사랑하도록 만드는 마케터 역을 모두 맡고 있다. 

글을 읽고 쓰는 행위를 즐기며, 다양한 술을 마시고 공간과 예술을 경험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고정관념을 깨는 일에 관심이 있으며, 스스로의 취향과 약점을 통해 자기만의 일을 시작한 만큼 다른 누군가도 그렇게 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소설 마시는 시간》을 쓰고, 《애주가의 대모험》 을 감수했다.

도서명 밤에 일하고 낮에 쉽니다  저자 정인성  출판사 북스톤  크기 135x205mm  쪽수 224쪽  제품구성 반양장본 전1권  출간일 2019.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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