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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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더 단단한 나를 위하여
삶을 한 뼘 더 풍요롭게 채우는 책을 소개하고 함께 읽습니다.








[밤에 읽는 에세이]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박연준 산문집


-

그냥 나다운 상태로
꾸준하고 소소하게 빛났으면 좋겠다.



 

 

 

 

 


 


 



 





  칸 칸 ’ s  P i c k  




#1. 헬싱키에서 나는 ‘멋’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봤다. 멋이란 자연스럽고 견고하고 건강한 것이다.
자신이 자신임을 좋아하는 것. 자기다움으로 충만한 것! 타자의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울 때, 멋 내지 않을 때 멋이 난다. -30p

#2. 올해는 뭔가를 끊으려고만 말고, 안 하던 일을 해볼까. 싫어하는 것의 목록을 늘리지 말고 좋아하는 것의 목록을 늘려볼까.
아끼지 말고 헤퍼져볼까. 매사에 조심스럽게 말고, 우당탕탕! 소란스러워져볼까.
할일을 또박또박 하지 말고, 하지 않아도 될 일만 찾아서 해볼까. -52p

#3. 어린아이들은 ‘그냥’ 하다가 잘하게 되고, 어른들은 ‘잘’하려다 그냥 하게 된다.
아이처럼, 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 ‘그냥’ 해야겠다. 생각 없이 그냥 하다가 잘되는 순간을 맞이하는 기쁨은 클 테니까.
계속할 것이다. 일주일에 세 번, 발레교습소에 나가는 할머니가 되어야지. -176p


 

 


 

 

 











목차




1부  이제 어떤 키스가 내 입술을 벨 수 있을까


이마에 사는 물고기 11

누가 나오겠다는 오줌을 말릴 수 있나요 14 

눈비 오는 날, 술래는 소월 22

숨쉬듯 자연스러운 25

삼총사의 동물원 32

깊은 밤 잠 못 들고 연필을 쥐고 있는 사람에게 37

이토록 이타적인 사물, 보자기 41

혁과 완 46

설 지나도, 열한 번의 초하루가 남았잖아 51

그애는 나를 사랑해 55



2부   속아도 꿈결 속여도 꿈결


슬픔에게도 기회를 주어야 한다 69

불어오는 것들 84

여행 사용법 95

부다페스트, 음울하고 아름다운! 108

보이지 않는 도둑이 훔쳐간 것들 112

호텔에 대한 크고 둥근 시선 121

꿈, 잠자리, 서커스 133

동네 책방, 산책의 부록 143



3부   소규모 슬픔들 147


4부   안 그래야지, 하는데 그렇게 되는 일들


발레교습소에 나가는 할머니가 되어야지 169

누가 누구를 안다는 것 177

스마트한 바보 되기 182

스마트한 바보 탈출기 186

죽을 때 나는 미끄럼틀 옆에서 죽겠지 192

홍대 : 애정하는 가게들 197

알코올중독자를 위한 변명 212

다 쓴 마음 217

‘비정성시’에서 벌어진 일들 222

이게 최선이라면 228



5부   믿지 않으면, 좀처럼 읽을 수 없는 책


게으름 한 점 없이 한 달이 걸렸다 237

아, 인생은 조르바처럼! 247

모든 소설은 ‘모르는 사람들’ 이야기다 252

비스코비츠! 넌 동물이고, 난 인간이야! 259

여러 명의 철수 속에 깃든 철수 266

오선지 위에 쓰인 글 273

우정의 빛과 그림자 279

매혹적인 두 권의 미술책 288

너무 짙은, 사랑 292


에필로그


다정한 주문 298







박연준(저자)

1980년 서울에서 태어나 동덕여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2004년 중앙신인문학상에 시 '얼음을 주세요'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속눈썹이 지르는 비명』『 아버지는 나를 처제, 하고 불렀다』『베누스 푸디카』, 산문집 『소란』『 밤은 길고, 괴롭습니다』, 동화 『정말인데 모른대요』가 있다.

도서명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  저자 박연준  출판사   크기 128x188mm  쪽수 300쪽  제품구성 반양장본 전1권  출간일 2019.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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